박용갑 청장은 “폐전지를 재활용하면 철, 아연, 니켈 등 유용한 금속자원을 회수할 수 있지만 일반쓰레기 등과 혼합해 버리면 토양과 수질을 오염시키기 때문에 분리수거가 꼭 필요하다"며 “폐건전지 모으기는 환경 정화와 자원 절약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주민 참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폐건전지 집중 수거 운동으로 전국 8개 특․광역시 중 1위의 쾌거를 안은 것으로 전해졌다.대전 중구, 2017 폐건전지 집중 수거 최우수기관 선정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