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수 의원은 “목동초 주변 공동주택 신축으로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로가 위협받고 있다"며 “행복주택 방향 일방통행로지정, 행복주택 정문 인도 확장 및 차로 감축, 일부구간 차단봉 설치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주민공청회는 앞으로 한번 더 개최 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의회 이정수 의원, 어린이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주민공청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중구의회 이정수 의원은 1일 목동주민센터에서 “목동초등학교 안전통학로 확보를 위한 통행체계 개선방안 주민공청회"를 개최하여 안전한 통학로 개선방안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 하였다. 이날 주민공청회에는 5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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