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타임뉴스=송용만기자]영주시 가흥1동 행정복지센터는 27일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경찰공무원의 친절이 시민들에게 전염되듯 퍼져나가는 영상자료를 통해 친절에 대한 의욕을 고취하는 등 다채롭고 적극적인 방법을 활용해 교육을 실시했다. 가흥1동은 올해 친절 슬로건으로 ‘10차 친절 혁명, 가흥1동에서 시작됩니다!’로 정하고 신선하고 다양한 친절 교육을 시도한다. ‘10차 친절 혁명’이란 “1(한) 번에 민원 처리", “2(두) 번 확인하기", “3(세) 번 미소연습", “하루 4(네) 번 칭찬하기" 운동에서 1부터 4까지 숫자를 모두 더한 10이라는 숫자를 강조한 것이다. 이는 4차 산업혁명과 6차 산업이 강조되는 트렌드를 반영해 만들어진 슬로건이이다. 김두희 동장은 “가흥1동에서 이런 신선한 구호가 가장 먼저 시작된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영주시의 친절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가흥1동이 되길 바란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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