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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금요예술무대, 제32회 구립관악단 정기연주회

연수구는 오는 11일(금) 구청 대강당에서 제32회 연수구립관악단 정기연주회 ‘송년, 겨울 환타지’ 공연을 마련해 감미로운 하모니를 선보인다.



‘제196회 연수금요예술무대’로 오후 7시 30분부터 펼쳐지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연수구립관악단 부지휘자인 백종성의 지휘로 트럼펫 김진성(독일 퀼른국립음대 졸업/Solist Brass Ensemble 단원), 유포늄 강철(경희대 졸업/서울 유포늄앙상블 수석), 색소폰 이종렬(웨스트윈드 수석/서울 팝스솔리스트)이 특별출연해 협연한다.



이날 정기연주회는 주페(F.Suppe)의 ‘경기병’(Light Cavalry) 서곡을 시작으로 에릭 라이젠(E.Leidzen)의 ‘형제의 노래’(메기의 추억), 마틴&콜터(B.Martin&P.Coulta)의 ‘목각인형’(Puppet on a String), 워린 바커(Warren Barker)의 ‘추억의 주제곡’(Themes Like Old Times), 루이스 프리마(L.Prima)의 ‘씽.씽.씽’(Sing Sing Sing) 등을 선사해 연말연시와 성탄절을 맞아 온 가족과 함께 깊어가는 송년의 겨울밤을 만끽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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