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구새마을회(회장·김을태)가 새마을운동중앙회 SMU 뉴새마을운동 4대중점과제 전국 2백32개 지회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31일 오전 11시 30분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의실에서 이재창 중앙회장을 비롯한 권두현 사무총장, 직원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종무식」자리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녹색새마을운동의 그린 코리아, 나라 품격 높이기운동의 스마트 코리아, 살맛나는 공동체운동의 해피 코리아, 세계화새마을운동의 글로벌 코리아 등 새마을운동 4대 중점과제를 활발하게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동안 남구새마을회는 헌옷을 모아 조성된 성금으로 불우한 이웃을 돕고, 자전거대행진 등 녹색새마을운동을 적극 추진하는 등 그린새마을운동에 힘써 왔다.
또한 시민의 의식을 높이기 위해 기존 오프라인 캠페인에서 탈피해 온라인 캠페인을 도입, 추진한데 이어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시민 다중집합장소에서 스마트 새마을운동을 집중 추진했으며, 경제살리기 모아보자 캠페인, 사랑의 연탄 나눠주기, 결혼여성이민자 김장김치 담그기 체험행사를 전개하는 등 불우한 이웃을 보살피는 해피새마을운동을 그 어느 해 보다 많이 전개해 왔다.
특히 외국인 취업안내교육을 통해 다문화 가정의 생활안정에 보탬을 주고, 결혼 여성이민자들의 친정부모를 초청하는 행사를 전개하는 등 세계화새마을운동을 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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