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최교일 의원, 영주에 ‘코레일 철도연수원’ 유치

[영주타임뉴스-송용만 기자]영주시 순흥면 한문화테마파크 부지에 코레일 철도연수원이 건립된다. 지난 26일 오후에 개최된 코레일 이사회에서 영주에 철도연수원을 건립하는 계획안이 의결됐다.

이에 따라 영주에 코레일 철도연수원을 건립하는 안은 구체적인 실행단계에 접어들게 됐다. 코레일 철도연수원은 영주시 한문화테마파크 부지에 대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최근 코레일 담당자들이 현장을 찾아 꼼꼼하게 답사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문화테마파크는 선비촌과 소수서원 인근 부지 35만평 부지에 전통문화체험지구, 전통무예장, 매화공원 등이 조성되며 오는 2020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한문화테마파크 부지에 코레일 철도연수원이 들어서게 되면 체류형 관광단지가 완성되어 영주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교일 의원은 철도연수원 영주 유치를 위해 지난 2년 간 국토부, 기재부 및 한국철도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

최 의원은 코레일 철도연수원 건립은 멀티영화관 건립, 적십자병원 개원, 2020년 고속철도 개통, 35만평 규모의 한문화테마파크 조성과 함께 우리 영주발전 및 경기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문경에는 1,200억 원 규모의 에코랄라 테마파크가 완공단계에 있고, 예천도 삼강주막 일원에 930억 원을 투입한 삼강문화단지 조성사업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어 지역구인 영주, 문경, 예천의 고른 발전이 기대된다고 했다.


송용만 기자 송용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