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경시대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전통타악과 무예, 무용, 검술에서부터 비보이까지 다양한 장르간, 전통과 현대간의 조화를 통해 새롭게 풀어나가자 한 이번 공연도 만원 관객을 동원하였고,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또
한, 이날 부평아트센터 미디어피사드 "일상 폼생폼사_부평의 기억"이 구름마당에서 펼쳐졌다.
한편, 오는 12일에는 2009년 EBS '헬로루키‘ 대상을 차지한 <국카스텐>, <갤럭시 익스프레스>, <이장혁> 등 실력파 뮤지션들과 인천지역 우수 뮤지션들의 파워풀한 무대인 “부평트뮤직페스티벌”이 펼쳐진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