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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무역유공자 및 중소기업인 대상 시상식 개최

인천시에서는 국제공조 약화 및 세계경제 성장세 둔화 등 어려웠던 국제 무역 정세 속에서 지역 수출 증대에 기여한 무역인에 대한 공로와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경제 발전과 위상을 높이는데 모범적으로 이바지한 우수 중소기업인을 시상하기 위하여 『2010 인천 무역유공자 및 중소기업인 대상』 시상식을 2010. 12. 10(금) 11:00 로얄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시상식에는 송영길 인천시장을 비롯한 송호근 인천무역상사협의회장, 조한종 한국무역보험공사 인천지사장, 전석봉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본부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수상기업과 유공자를 축하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송영길 인천시장은 원일금속(주), (주)에프씨코리아 등 15개 무역 유공기업과 (주)SIMPAC 직장 황주복 등 무역유공자 5명, 대원인물(주) 등 중소기업인 대상 수상자 6명과 제47회 무역의 날 맞이하여 4억불 수출탑을 수상한 (주)경신 등 26개 기업 및 개인 포상자 13명에게 수출탑 등을 시상하였으며 세계적인 금융위기와 경기 침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나라 산업발전의 원동력이 되어 준 수출 기업인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송시장은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을 위하여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고 시에서도 기업하기 좋은 인천 건설과 작지만 강한 기업 육성을 위하여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말했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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