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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시장, 서해5도 안보상황 및 민생현장 시찰

송영길 인천광역시장은 서해5도 안보상황 및 민생현장 시찰 금일(마지막 날)인 백령도를 순시했다.

최근 연평도 사태후 피해복구 및 주민생활안정을 위한 전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첫날 소청도, 대청도에 이어 마지막코스인 백령도를 방문한 것이다.



아침의 시작은 백령기상대를 들러 날씨상황을 듣고 백령도의 최고의 명소볼거인인 두무진과 2014아시안게임 마스코트(바라메, 미추온, 추므로)인 물범서식지 일대를 둘러보았다.



송시장은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한창 공사가 진행중인 용기포항이 개항되면 3천톤급의 배가 취항하여 물류개선 및 관광객유치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령면사무소에서 개최된 주민과의 대화를 통하여 신속하게 처리중인 서해5도 전체의 생활여건 개선과 중장기 발전을 위한 '서해5도지원 특별법'의 국회처리와 이들 지역의 생활 안정 방안을 담은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을 만들기로 한 사항을 주민들에게 자세히 설명했으며, 송시장은 금일오후 백령도를 출발 연안부두 여객터미널로 도착예정이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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