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개성공업지구 기업책임자(대표자)회의에서는 어려움을 격고 있는 연평주민들과 동변상련의 아픔을 나누고자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정성을 모아 개성공단에서 직접 생산한 이불등의 물품을 임시입주를 준비하고 있는 연평주민에게 전달의사을 송영길 인천광역시장에게 전했다.
개성공단 입주협의회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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