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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경북도의원, 안동지역 독거노인 위문

[안동타임뉴스=신종갑 기자] 박미경 경북도의회의원(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20일 추석을 맞아 안동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들에게 추석선물을 직접 전달하여 위로하는 등 세심한 배려와 훈훈함을 나누는 소중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박미경 경북도의원은 사)안동시자원봉사센터 대교육장에서 열린 ‘2018년 추석 함께 사랑나눔 행사’에도 참석해 독거노인들과 시설종사자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추석을 맞아 박미경 경북도의원은 “누구나 즐거워야할 명절에 오히려 쓸쓸히 시간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 너무 많다."라고 하면서 “경기침체 등 매우 힘든 경제여건으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발길이 점점 줄어드는 현실이 안타깝다."라고 말했다. 

특히 박미경 경북도의원은“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고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눠주는 따뜻한 나눔의 문화가 지역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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