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싸이의 뮤직비디오 '강남스타일'로 인해 인천교통공사 국제업무지구가 세계적인 새로운 명소로 뜨고 있다.
인천교통공사는 '강남스타일'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뮤직비디오 촬영지인 인천도시철도 국제업무지구와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도 급상승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뮤직비디오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촬영장소를 문의해 오고 있으며, 깨끗한 역사시설물과 송도국제도시의 빼어난 경관 등을 보고 영화와 CF 및 UCC 촬영 등의 문의도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천교통공사 관계자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직접 방문한 시민들이 직원들에게 촬영장소를 묻기도 하고, '강남스타일'의 춤을 흉내 내며 사진과 동영살 촬영을 하는 등 주인공이 된 것처럼 즐거워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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