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여성예비군 소대(소대장 최금련)는 지난 10일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신년회에는 고남석 연수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군 관계자, 자문위원, 여성예비군 등이 참석해 연수구 안보와 지역 사회봉사 분야의 새로운 미래를 다짐하는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나눴다.
여성예비군 소대는 지난해 창설돼 호국보훈의 날 새터민을 위한 작은 음악 축제를 개최했으며, 제17보병사단에서 주관하는 제3회 한마음 체육대회에서는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일년이 채 안되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소대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소대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금년에도 여성예비군 소대의 창설 취지에 맞게 지속적인 사회봉사 활동과 안보홍보 활동을 펼쳐 나가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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