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김은기기자] 인천연수경찰서(황경환)서장은 17일 ‘원터치 SOS 서비스’ 가입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나섰다.
‘원터치SOS 서비스’는 어린이와 여성이 휴대전화 등으로 말 없이도 경찰에 신고하고 자신의 신원과 위치를 알릴 수 있는 시스템으로 지난 1일부터 여성의 광장에서 홍보를 했었다.
또한 음성으로 상황을 설명해야 하는 기존의 112신고를 보완해 말을 하지 않아도 신고가 가능해 어린이와 여성이 보다 쉽고 빠르게 경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에따라 ‘원터치SOS 서비스’ 가입방법 및 효과 등을 설명하고 서비스 가입을 촉구하였으며 강력범죄예방을 위한 범죄예방교실을 실시했다.
연수경찰서(황경환)서장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와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는 강력범죄와 학교폭력 예방에 주력하여, 아동 및 여성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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