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타임뉴스=김은기 기자] = 인천시(시장 송영길)는‘제94회 전국체육대회’의 개․폐회식 대행업체를 선정 공고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금년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될 전국체전의 개‧폐회식에 인천시만의 차별화된 연출을 위해 전국의 전문기획사를 대상으로 이달 18부터 3월 11까지 입찰 공고한 것이다.
시에 따르면 입찰 자격을 공고일 기준 최근 3년 이내 준공된 단일계약10억상(문화․예술․체육분야 행사)수행실적이 있는 전문 업체로 한했다.
‘대한민국의 심장 경제수도 인천’과 ‘글로벌 녹색환경수도 인천’의 이미지 컨셉으로 5R 실천운동을 개․폐회식 연출 아이템에 명확히 반영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오는 28일문학경기장 매소홀에서 현장설명회가 있을 예정이다.
추후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업체(공동수급자 포함)에 한하여 입찰을 가능하게 하여 관련업체에서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입찰한 연출계획에 대해서는 3월중 전문가로 구성된 개․폐회식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행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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