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사례관리를 했던 장애아동과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강연수 씨는 장애아동 양육방법과 가사상식을 몰라 힘들어하던 양육자를 지지하고, 더 나은 환경에서 아이들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줬다. 특히 이 가정을 위해 자원봉사자, 주민센터와 힘을 모아 대청소 서비스를 지원하고 후원금을 연계하기도 했다.
안동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드림스타트를 통해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아동과 가족이 함께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과 양육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해 진행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홍보하기 위해 매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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