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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가정의 달 탄소중립 체험프로그램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 5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과 친환경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는 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에서는 대덕구민 15명을 대상으로 폐자재를 활용한 ‘자이언트 카네이션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업사이클링 방식으로 대형 카네이션을 제작하며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배우게 된다.


이어 22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는 5~8세 어린이 1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우리가족 행복 문패 만들기’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덕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자원 절약과 탄소중립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덕구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중립 인식을 높이고자 한다”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는 대덕구민들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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