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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미추홀도서관,‘2013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운영도서관 선정

[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미추홀도서관(관장 김기범)은 ‘2013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 도서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주 5일 수업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학교 밖에서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토요일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미추홀도서관은 프로그램 운영 사업비를 지원받아 5월부터 11월까지 상‧하반기로 나누어 24주간 운영한다.



미추홀도서관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통해 미술‧음악‧연극 등 여러 예술분야를 융합한 체험활동과 창의 인성을 함양하는 문학교육을 제공해 어린이들의 문학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문화예술적 소양을 길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 중에 있으며 하반기 참여자는 8월에 따로 모집할 계획이다.



문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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