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시 숭의4동 주민센터(동장 최기건)는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관내초․중학교와 기관연계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동네한바퀴-벽화그리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벽화그리기에는 ▲대화 ▲숭의 ▲용일 ▲용현초등학교의 4개 초등학교와 ▲인천남중 ▲인하사대부중 ▲인화여중 ▲인주중 ▲선화여중 ▲선인중학교의 6개 중학교 학생 50여명과 인솔교사, 학부모, 벽화 전문가 등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해 숭의4동 관내 변전소 담장에 벽화를 그린다.
최기건 동장은 “향후 지역 주민들의 통두레 모임을 활성화 하고, 타 기관 및 단체 등과의 연계를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애착심을 고양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