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시립박물관(관장 이명숙)은 다음달 1일부터 2일 이틀간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 ‘여름수박!’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여름수박!’은 ‘여름방학엔 수영장보다 박물관!’이라는 뜻으로 어린이들이 박물관에서 수영장보다 더욱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이번 ‘여름수박!’은 한 번의 신청을 통해 이틀간 체험활동을 할 수 있으며 도자기와 발굴 등 두 가지 주제로 꾸며진다.
저학년은 오전 10시부터 12시 반, 고학년은 2시부터 5시까지 박물관 전시실, 해넘이방, 석남홀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이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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