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배진교 인천남동구청장은 지난 22일 만수동 창대시장에서 상인대학 졸업식에 참석해 상인들을 격려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장경영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졸업식에는 지난 5월부터 주 2회 총 40시간의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한 44명의 상인을 졸업생으로 배출했다.
이날 배 구청장은 “교육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고객에게 양질의 상품을 공급하는 등의 고객서비스를 적극 실천해 창대시장이 지역 내의 명문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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