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시 동구(구청장 조택상)는 다음달 15일까지를 ‘2013 하반기 자활사업 참여자 집중신청기간’으로 정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 (사진제공 = 인천시 동구) |
자활근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기능 습득을 지원하고 근로 기회를 제공해 탈 수급과 탈 빈곤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시행됐다.
신청대상은 동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근로능력이 있는 차상위자(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 또는 기초생활보상수급자며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자활사업 참여분야는 ▲구 직접시행 자활근로 ▲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 ▲희망리본사업 ▲취업성공패키지 등 총4가지 분야다
| (사진제공 = 인천시 동구) |
구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단순히 일자리를 얻는데 그치지 않고 향후 일반 노동시장에 진입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일자리가 곧 복지라는 생각으로 많은 저소득층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탈 빈곤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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