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시(시장 송영길)는 오는 8일 오후 옛 시민회관쉼터에서 범시민 ‘클린업 데이’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범시민 ‘클린업 데이’ 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전국체전이 시민의 깊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교흥 인천시 정무부시장과 박우섭 남구청장을 비롯해 인천시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유총연맹, 통장자율회, 주민자치연합회, 부녀회 등 시민 600여명이 함께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옛 시민회관쉼터를 중심으로 5개 노선의 주요 도로변, 상가주변 등에 무분별하게 뿌려진 전단지 등 쓰레기를 수거할 것” 이라며 “가로등, 교통시설물, 버스 승강장 등에 부착된 벽보, 불법 현수막 등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전국체전 대비 막바지 도시환경 정비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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