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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오는 13일 전남대서 공익인권세미나 개최

[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는 오는 13일 오후 5시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2호관 601호에서 '2019 공익인권 세미나'를 개최한다.

 

'혐오표현·역사왜곡과 표현의 자유'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세미나는 민변 광주전남지부와 전남대 법학연구소 공익인권법센터,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인권법 연구회가 공동 주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민국의 인권상황에 대해 진단하고, 그 법적·제도적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4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6번째를 맞는 세미나는 허완중 전남대 법학연구소 공익인권법센터장이 사회를 맡았다.

 

참가자들은 '혐오표현에 대한 외국의 규제현황과 시사점'과 '혐오표현의 실태와 국내 관련 입법 현황' 등을 토론할 예정이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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