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서부경찰서(서장 황순일)는 지난 22일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관내 공원에서 청소년 선도와 범죄예방을 위한 ‘다같이 동네한바퀴’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 인천 서부서는 지난 22일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관내 공원에서 청소년 선도와 범죄예방을 위한 ‘다같이 동네한바퀴’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사진제공 = 인천 서부서) |
이날 순찰에는 경찰·유관단체 등 85여명이 참여해 관내 각 지구대를 중심으로 공원 등을 순찰하며 대규모 선도활동을 펼쳤다.
합동순찰은 지난 8월 1일을 시작으로 총 9차례(1,1950여명 참여)에 걸쳐 청소년 범죄예방 뿐만 아니라 성범죄 등 각종 범죄예방에도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황순일 서장은 “청소년 범죄예방과 안전한 서구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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