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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 직업훈련 교육생 모집

[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여성가족재단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픈마켓창업자 양성과정’과 ‘어린이급식조리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오픈마켓창업자 양성과정은 다음달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 3회(월·수·토), 어린이급식조리사 양성과정은 다음달 8일부터 6월 20일까지 주 3회(화·목·금)로 일일 3시간씩 총 16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오픈마켓창업자 양성과정은 컴퓨터실무(엑셀, 파워포인트, 포토샵), 오픈마켓에 대한 이해 및 특징, 블로그관리, 쇼핑몰운영관리법, 상품등록관련 내용 등을 교육한다.

어린이급식조리사 양성과정은 식재료관리, 제과제빵이론, 유아용 밥·김치, 건강간식 등을 교육한다.



교육생 모집 자격은 두 과정 모두 20~40대의 경력단절여성중 취업 및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으로서 어린이급식조리사는 한식조리사자격증소지자이며 오픈마켓창업자는 창업예정자면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어린이급식조리사 양성과정 30명, 오픈마켓창업자 양성과정 24명이다.



참가 희망자는 이달 28일까지 훈련신청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본, 증명사진 2매,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사본(어린이급식조리사양성과정) 등을 구비한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수강료는 50,000원이며 수료 및 취업시 100% 환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여성가족재단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032-517-1620)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여성가족재단 관계자는 “교육을 수료한 후 개별상담을 통해 취업연계까지 사후관리가 이루어지는 만큼 취업 및 창업을 원하는 경력단절여성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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