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자원봉사단 만남 인천지부 너나들이(명예회장 이정석)와 경기신문 인천본사(사장 유성보)는 1일 경기신문 인천본사 사무실에서 ‘인천지역사회 균형발전과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오후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경기신문에서 열린 자원봉사단 만남 인천지부 너나들이와 경기신문 인천본사화의 업무협약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만남 인천지부) |
이날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인천지역 나눔 문화 확산과 공동체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지역 및 해외 공동행사 개최 ▲전 세계적인 나눔 문화 확산 캠페인 개최 ▲양 기관이 주도하는 맞춤형 봉사활동의 실시 ▲사회 사각지대에 위치한 지역민 돕기 활동 ▲사회안전망 사각지대 이웃을 돕는 숨은 선행자에 대한 적극적인 기사게재와 공동표창 ▲기타 협력 가능한 공동사업의 수행 및 지원방안 공조 등이다.
만남 인천지부 이정석 명예회장은 “인천 지역사회의 균형발전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면서 “경기신문 인천본사와 함께 아름다운 인천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만남 인천지부는 지난달 8일 인천축구사랑모임협회(회장 안상재)와 ‘지역체육 및 문화발전을 위한 협약’과 같은 달 28일 인천서부공원사업소(소장 최태식)와 ‘월미공원 전통문화공연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며 꾸준히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