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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문화재단, 오는 11일 "新바람 달성 BIG 콘서트" 개최

[달성타임뉴스=김이환 기자] 달성문화재단은 오는 9월 11일(수) 오후7시 30분 화원 LH분양홍보관에서 <新바람 달성 BIG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문화관광의 중심지 화원에서 대구시민의 다양한 문화 향유를 위해 계획됐다.

음악회가 개최되는 LH분양 홍보관 부지는 지난7월 <한여름밤 돗자리 영화제>를 시작으로 8월에는 , <달성핸즈비어페스티벌>등 매월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민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무조건>의 가수 박상철, <꽃물>, <시계바늘>의 가수 신유를 비롯하여 TV조선 프로그램 <미스트롯>의 트롯 요정 정미애와 홍자, ‘트로트계의 싸이’ 미스터 팡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하여 달성에 신바람을 불어 일으킬 예정이다.

서정길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향유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은 전석 무료공연이며, 문의는 달성문화재단(659-4295)으로 하면 된다.

김이환 기자 김이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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