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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돈 조선대학교 제17대 총장 임명, 대학 정상화 기대

[타임뉴스 광주 = 김명숙 기자]조선대학교 제17대 총장으로 민영돈 조선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조선대학교 신임 민영돈 총장은 29일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총장 직무에 들어갔다.(사진제공)
1년여 동안 극심한 내홍을 겪었던 조선대가 민 총장의 임명으로정상화를 위한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법인 조선대학교는 29일 열린 이사회에서 민영돈 총장후보자를 제17대 총장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민영돈 총장의 임기는 오는 30일부터 2023년 11월 29일까지 4년이다.

민영돈 신임총장은 “구성원들과 지역민들의 염원을 받들어서 조선대가 성장동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모든 노력과 책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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