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 북구,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광주타임뉴스=김금희 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24일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북구는 지난 10월 30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민・관・군 총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종합 훈련에 앞서 비상상황 시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문제해결식 토론기반훈련을 실시해 행동매뉴얼에 따른 상황전파, 비상기구 가동 등 기관별 임무 및 역할을 정립하고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확립했다.

또 다중이용시설 및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화재대피 훈련, 지진대피훈련 등을 통해 주민들의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문인 북구청장은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안전교육 및 훈련을 통해 구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금희 기자 김금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