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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새해 첫날 어등산 해맞이 산행으로 총선 승리 각오 다져

[광주타임뉴스=김금희 기자]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경자년(庚子年) 첫날인 1월 1일 “흔들리지 않는 나라, 더 당당한 광주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민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5시 30분께 지지자들과 함께 ‘어등산 해맞이 산행’을 시작해 오전 7시께 등산로 입구에서 ‘새해맞이 떡국 봉사’를 하며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했다.

민 후보는 “나쁜 정치를 소멸시키고 좋은 정치가 만개하도록 2020년 새해를 알차게 설계하겠다"며 “진실-성실-절실 3실의 마음으로 시민들과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민 후보와 지지자들은 어등산 해맞이 산행을 마치고 경남 김해 봉하마을로 이동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이해찬 당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함께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민 후보는 “노 전 대통령께서 뿌려놓은 씨앗 덕분에 국민들이 공수처법 통과, 검찰개혁 등 여러 가지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내년 총선이 대통령께서 꿈꿨던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 말했다.

한편, 민형배 후보는 2006년 노무현 대통령에게 발탁돼 청와대 국정홍보 행정관·인사관리 행정관을 거쳐 2007년 사회조정 비서관으로 일했던 대표적인 ‘노무현맨’이다.


김금희 기자 김금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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