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금희 기자]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경자년(庚子年) 첫날인 1월 1일 “흔들리지 않는 나라, 더 당당한 광주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민 후보는 “노 전 대통령께서 뿌려놓은 씨앗 덕분에 국민들이 공수처법 통과, 검찰개혁 등 여러 가지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내년 총선이 대통령께서 꿈꿨던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 말했다.
한편, 민형배 후보는 2006년 노무현 대통령에게 발탁돼 청와대 국정홍보 행정관·인사관리 행정관을 거쳐 2007년 사회조정 비서관으로 일했던 대표적인 ‘노무현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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