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금희 기자] 광주시 북구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교복나눔장터 행사를 취소하고 ‘상설 교복나눔장터’를 개장해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증받은 물품은 셔츠, 바지, 재킷, 책가방, 블라우스 등이며 최대 5000원 이내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북구는 교복나눔장터 운영으로 얻은 수익금 일부를 장학금이나 주민복지사업에 재투자 하는 등 공익사업을 활성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주민자치과(062-410-617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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