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시, 제21대 총선 선거인수 120만7천972명 확정

[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오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투표권을 갖는 광주광역시 유권자는 모두 120만7천972명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광주광역시)
이는 지난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선거인수 115만8221명에 비해 4.3%인 4만9751명이 늘어난 수치이다.

연령별로는 70대 이상이 11.25%, 60대 12.95%, 50대 19.37%, 40대 20.21%, 30대 15.74%, 20대 17.23%, 10대 3.26%로 나타났다.

선거권 연령 하향에 따른 만 18세 선거인은 1만8342명이며 이 가운데 고등학교 3학년은 5천622명에 달했다.

성별로는 남자가 49%인 59만2078명, 여자가 51%인 61만5864명으로 여성유권자가 2만3816명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구별로는 북구을이 가장 많은 20만8908명로 가장 많았고, 서구을이 12만1208명으로 가장 적다.

확정된 선거인명부 열람은 주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본인이 확인할 수 있으며, 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유권자는 오는 15일 선거일에 투표하거나 10일과 11일 전국에 설치되는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할 수 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