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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연말연시 청사 경관조명 점등식 개최

[성주타임뉴스=김응택] 성주군 가천면은 12월 9일(수) 17시 30분에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면 청사 전정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점등식을 가졌다.

이광희 가천면 주민자치위원장, 윤을주 가천면 이장상록회장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면민들을 위로하고, 희망의 불을 밝혀 정감이 넘치고 행복이 가득 찬 가천면을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었다.

면 청사 전정의 목련나무와 측백나무 등 조경수에 다양한 LED 조명등으로 야간 조명을 설치하여,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면민들에게 새해의 꿈과 희망을 심어 주는 등 연말연시 지역의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가천면장은 “작은 불빛들이 주민들의 지친 마음에 따뜻한 희망과 빛이 스며들어 삶의 활력을 되찾고, 이 시기에 힘든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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