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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근 (前)고령군수, 고령벽돌 사랑과 나눔의 손길 이어져

[고령타임뉴스=김응택] 이태근 (前)고령군수와 고령벽돌(대표 김창수)은 2020년 12월 30일(수) 대가야읍사무소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곳에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과 라면 34박스(100만원 상당)를 기탁하여 나눔을 실천했다.

이태근 (前)고령군수는 올해 초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고 김창수 대표는 17년도부터 4년째 후원물품을 기탁하며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여 다른 이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태근 (前)고령군수는“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나눔을 통해 함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고 말했다. 김창수 대표 또한“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김진수 대가야읍장은 “항상 건강한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고 연말연시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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