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타임뉴스=이태우 기자]경상북도는 금년 4월부터 마을주민, 시민단체, 지자체가 공동 참여하여 물고기가 살아 숨쉬고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마을조성을 위한‘도랑품은 청정마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물고기가 살아 숨쉬고 생태적으로 건강한 주민 참여형 ‘도랑품은 청정마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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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타임뉴스=이태우 기자]경상북도는 금년 4월부터 마을주민, 시민단체, 지자체가 공동 참여하여 물고기가 살아 숨쉬고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마을조성을 위한‘도랑품은 청정마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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