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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대가면, “우리가 Green 대가” 불법투기 쓰레기와 전쟁 !

[성주타임뉴스=김민규 기자] 성주군 대가면에서는 2021년 6월부터 불법투기 쓰레기와의전쟁을 선포함과 동시에 각 마을별 산적해 있는 생활 및 영농쓰레기 집중 처리기간을 정하여 마을주민 스스로 실천을 결심했다.

대가면은 「우리가 Green 대가」만들기 실천을 위해 각 마을 재활용마당· 마을주변과 하천변에 마을주민 모두가 합심하여 불법투기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 마을주민 스스로가 실천에 앞장서고 나부터 우리부터 「우리가 Green 대가」만들기 실천에 구슬땀을 흘렸다.

대가면에서는 실록의 계절 6월과 장마철인 7월을 깨끗한 대가만들기의 달로 지정, 면민들에게 자연의 중요성과 환경정화 활동 통하여 깨끗한 우리마을 만들기에 한번 더 도약하는 새로운 대가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조형철 대가면장은 “모두가 바쁜 영농철이지만 마을주민 스스로가 실천하는 깨끗한 내 고장 만들기와 쾌적한 환경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자부심을 갖고 다시 찾고 싶은 대가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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