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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검면, 평생학습센터 개강

[상주타임뉴스=김명일 기자] 공검면에서는 7월 2일 공검면 복지회관에서 관내 주민 14명을 대상으로 공검면평생학습센터 요가 수업을 개강했다.

공검면평생학습센터는 농촌 주민들의 사회참여 및 문화생활 수요 증가에 따른 주민들의 건강과 활기찬 문화 및 교육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은 정명자 강사의 지도하에 11월까지 주 2회 2시간(오후 13시부터 15시까지) 수업이 진행되며 관절의 유연성, 근력강화, 만성질환 예방관리 스트레칭, 명상 등 다양한 동작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을 줄 것이다.

요가 수업은 매 수업 전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소독제 사용 등 철저한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운영된다.

박근상 공검면장은“이웃과 함께하는 요가 수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일 기자 김명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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