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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검면, 새마을남여지도자 취약층 대상 집수리 봉사활동 실시

[상주타임뉴스=김명일 기자] 상주시 공검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단은 7월 9일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거환경이 취약한 두 가구를 선정해 ‘2021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단은 공검면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의 재능기부와 봉사로 구성된 취약층 주거시설 무료수리 봉사단이다.

이들은 이날 양정리 손모, 중소리 박모 씨 집에서 동절기 보온을 위해 보온 도배를 하고 오래된 장판을 교체하는 등 집 안팎을 정비했다.

신광이 봉사단장은“ 형편이 힘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안겨줘 기쁘다. 앞으로 더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공검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라고 전했다.

김명일 기자 김명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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