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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기부 물품 경북북부교도소에 전달

[청송타임뉴스=박희라 기자]청송군은 서울소재 기업 “태양"의 정재은 대표가 기부한 코로나19 극복 물품(손소독제)을 지난 10월 6일 경북북부교도소에 전달했다.

정재은 대표는 지난 9월 청송군에 손소독제 8,000여개를 기부한 바 있으며, 청송군은 그중 일부인 4,000개를 코로나19 예방에 취약한 경북북부제1교도소, 경북북부제2교도소, 경북북부제3교도소, 경북직업훈련교도소에 전달했다.

박희라 기자 박희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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