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타임뉴스=이태우 기자]경상북도는 산림레포츠 시설규격 인증, 안전점검,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한 국립산림레포츠진흥센터(총사업비 357억원)를 문경 마성면 하내리 일원에 산림청 국립기관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경북 문경에 국립산림레포츠진흥센터 들어선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북타임뉴스=이태우 기자]경상북도는 산림레포츠 시설규격 인증, 안전점검,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한 국립산림레포츠진흥센터(총사업비 357억원)를 문경 마성면 하내리 일원에 산림청 국립기관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