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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선남면, 코로나 극복 희망 반짝 크리스마스 조명 전시

[성주타임뉴스=김민규 기자] 선남면은 지난 17월부터 1월까지 복지회관 다목적광장에서 ‘코로나 극복 희망반짝 크리스마스 조명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설치 미술가 표구철 작가의 구름물고기와 경관조명 등을 설치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성탄절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전시회는 꿈의 씨앗을 품고 날아온 구름 물고기들이 선남면에 도착하여 사람들의 꿈을 품고 다채롭게 물들어가면서 성장하여 마침내 그 결실을 맺어 개화한다는 이야기가 있는 전시이다. 꿈과 성장 그리고 개화라는 주제가 코로나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크리스마스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어 이번 전시의 의미가 더욱 깊다.

선남면장은 “힘들고 지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이 밤거리를 환히 밝혀주는 크리스마스 조명을 통해 오랜만에 힐링과 휴식의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규 기자 김민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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