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타임뉴스=이태우 기자]대구·경북 광역철도(서대구~신공항~의성)가 중앙선과 대구선,경부선을 연계한‘통합신공항 순환 광역철도’로 확대추진된다.
| 구 간 | 연계노선 | 연장 | 사업비 | 비 고 |
| 계 | 4개 | 158.5 | 20,543 | |
| 서대구~신공항~의성 | 대구경북선 | 66.8 | 20,444 | 사전타당성조사중(국토부) |
| 의성~군위~영천 | 중앙선 | 51.7 | 66 | 공사중(23.12월 개통) |
| 영천~동대구~서대구 | 대구선․경부선 | 40.0 | 33 | 21.12.26개통 |
또한 같은 달 대구선(동대구~영천)이 100년 만에 복선전철 시대를 맞이해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광역순환 운행이 현실화된다면 통합신공항 영향권 확대에 따른 공항경제권 활성화를 앞당겨 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추진하는 대구~포항간 광역철도와 연계하면 포항·경주·경산 등 동남권에서는 영천역과 동대구역에서 환승하고, 안동·영주·영덕 등 중·북부권에서도 의성역 환승을 통해 빠르고 신속하게 신공항으로 접근이 가능해져 대구경북 광역철도 경제성 확보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신공항 건설에 따른 대구·경북 주요지역 접근성 향상은 물론 중앙선과 연계로 공항주변 경제 활성화를 바탕으로 단일 생활권이 형성돼 대구·경북 메가시티 구축을 앞당길 것으로 전망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통합신공항 순환 광역철도는 신공항의 성공적 개항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광역철도 교통망을 통해 신공항 중심 대구․경북 메가시티 완성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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