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시 최초 발견자가 3분 이내 응급처치 할 경우, 75% 이상의 소생율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는 것으로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히 환자를 구명할 수 있다.
시설관리공단은 3개 수영장을 비롯해 한밭종합운동장, 월드컵경기장 등 다중이용체육시설에 총 9대의 자동제세동기를 구비,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공단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정기적으로 내실있게 실시하여, 시민들이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하면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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