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공공조달시장에서 활동하는 중소 IT 벤처기업들의 ‘손톱밑 가시’를 우선적으로 파악해 조달정책에 반영하는 한편 우수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 청장은 이날 SW 개발·컨설팅업체인 (주)핸디소프트 방문을 시작으로 모바일 리서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아이디인큐, 통합 보안관리업체인 (주)이글루시큐리티 등 중소 IT․벤처기업 3개사 방문에서 업체들로부터 조달등록 및 평가절차 개선, IT 기술이 접목된 신규 서비스의 조달상품화 등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민 청장은 “IT 및 혁신형 벤처기업들이 경쟁력을 높여 창조경제의 주역으로 자리잡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정부의 공공구매력이 IT․벤처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촉진하고, 현장의 애로요인이 해결되도록 조달제도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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