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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부서, ‘외국인 도움센터’ 현판식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부경찰서(총경 조용태)는 29일 오전, 중구 선화동 290-11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족 보호 및 결혼이민자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외국인 도움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외국인 도움센터’는 경찰관서 이외의 외국인 범죄피해 및 어려움을 해결하는 제2의 민원창구로 운영되며 실질적인 민ㆍ경 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앞으로 다문화가족의 범죄피해 신고접수 - 법률상담 - 정착보호 - 범죄예방교육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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