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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구노인종합복지관, 셔틀버스 운영 재개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광주 서구노인종합복지관은 최근 코로나19 및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2년간 중단됐던 셔틀버스를 정상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19 유행 감소세 및 거리두기 완화 등으로 운영 재개된 셔틀버스는 광주시 서구에 거주 중인 만 60세 이상 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거리상의 이유로 복지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안전과 편리를 도모하고 있다.

어르신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위치알림 시스템 ‘컴온버스’ 운영을 통해 실시간 운행 정보, 노선도, 알림 등을 제공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광주서구노인종합복지관 전명우 관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께서 셔틀버스 이용을 통해 복지관 이용에 대한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해소되었길 바라며,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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