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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벤처기업 대상 지적재산권 교육

대전시, 중소·벤처기업 대상 지적재산권 교육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관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이하 지재권) 인식제고 및 기업 내 IP(지식재산) 전문가 양성을 위한 ‘2013 찾아가는 지재권 교육’을 실시한다.

대전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와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고 대전시와 특허청이 주최하는 이번 교육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지재권(특허, 상표, 디자인 등)의 단체 위탁교육을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으로 5인 이상의 신청이 있어야 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신청방법은 대전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http://www.ripc.org/daejeon)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직접방문하거나 이메일(nami7004@djtp.or.kr) 또는 팩스(☎930-8489)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산권 교육은 브랜드 및 디자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업뿐만 아니라 대학 및 일반인들도 교육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지역 내 중소·벤처 기업들은 디자인개발 및 마케팅, 산업재산권 보호 등 기업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만큼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2008년부터 지식재산권에 대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해 444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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