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30여명의 바르게살기운동 청년회원들과 일반인 참가자 80여명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회원 및 참가자들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지켜 헌혈에 동참했다. 한편, 행사당일 헌혈증 기부운동도 전개될 예정이며, 기부된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소아암 환우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번 헌혈 운동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개인과 단체 헌혈이 취소돼 혈액 수급 문제가 심각해지자 바르게살기운동의성군협의회와 대한적십자사가 혈액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마련됐다.
김영대 회장은“코로나-19 사태로 혈액 보유량이 부족한 시기에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준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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