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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확대간부회의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1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청장, 지방청 각 과장·담당관, 계장, 경찰서 서장, 여청·생안과장, 수사·형사과장, 정보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현재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지방청과 5개 경찰서에 설치되어 운영하고 있는 ‘4대 사회악 근절 T/F’의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특히, 4대악 근절에 있어 최대의 성과창출을 위한 여성청소년계장 등 T/F 각 분과별 계장들의 △성폭력 재범률, △학교폭력 피해경험률, △가정폭력 재범률 등의 감소방안 보고 및 검토가 이루어졌다.



박상용 대전청장은 4대 사회악 근절에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최대한의 근절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T/F의 전략적이고 밀도 있는 추진이 중요하며, 지방청 각 과장․담당관 및 경찰서장 등이 4대악과 관련된 추진사항을 정확히 인식하여 이를 일선에 확산시키는 가교(架橋)역할을 해 주기를 당부했다.

대전경찰은 앞으로도 ‘4대 사회악 근절 T/F’를 활성화해 기능별, 경찰서별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대전경찰의 여건에 맞는 선택과 집중으로 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4대 사회악 근절을 강도 높게 추진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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